Home » 원자력 » 대전은 체르노빌이 아닙니다.

한국의 전기사용량 중 원자력 비중은 30%에 달합니다. 정부는 경제적인 이유를 앞세웁니다. 원자력 발전소 수주도 역시 경제적인 이유로 정당화되고 있습니다. 

고리, 울진, 영광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온 중저준위 방사성물질이나 폐연료봉들이 대전 원자력연구원으로 수없이 옮겨졌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스타파 보도는그 심각성이 이미 도를 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Valerie says:

    A fascinating discussion is definitely worth comment.
    There’s no doubt that that you ought to write more on this subject,
    it may not be a taboo subject but generally people do not talk about such issues.
    To the next! Kind reg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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